PXG 피팅·스펙·경험

스탁이냐 커스텀 샤프트냐 | 내 선택 기준

PXG는 기본 스탁 옵션도 넓고 커스텀 샤프트 선택지도 많아요. 둘의 차이와 언제 무엇을 고르면 좋은지 정리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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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탁 옵션도 '기본'이 아니에요

PXG Lightning Max 10K 드라이버

PXG의 강점 중 하나는 스탁(기본 제공) 옵션 자체가 넓다는 점이에요. 흔히 스탁이라 하면 하나로 정해진 사양을 떠올리기 쉽지만, PXG는 여러 브랜드의 검증된 샤프트를 추가 비용 없이 고를 수 있는 폭을 넓게 잡아왔어요. 그래서 많은 골퍼가 스탁 범위 안에서도 자기 스펙을 찾을 수 있어요.

커스텀 샤프트는 언제?

  • 스윙이 뚜렷한 성향일 때: 아주 빠르거나 특유의 템포가 있으면 전용 샤프트가 도움돼요
  • 특정 탄도/스핀을 원할 때: 무게·킥포인트로 미세하게 조정해요
  • 여러 클럽의 흐름을 맞출 때: 드라이버부터 아이언까지 감을 통일하고 싶을 때

여러 클럽이 담긴 골프백

고를 때 보는 것

  1. 무게: 무거우면 안정, 가벼우면 스피드 (내 스윙과의 궁합이 핵심)
  2. 강도(플렉스): 너무 강하면 탄도가 죽고, 약하면 흔들려요
  3. 킥포인트: 탄도 높낮이에 영향을 줘요

시타 관점에서

시타회에서는 스탁 몇 종과 관심 커스텀을 같은 조건으로 번갈아 쳐봐요. 트랙맨 숫자가 비슷하면 굳이 커스텀으로 갈 이유가 없고, 분산이나 탄도가 확 좋아지면 그때 커스텀이 값을 해요.

마무리

"무조건 커스텀이 좋다"가 아니라, 내 데이터가 좋아지는 쪽이 정답이에요. 스탁으로 충분한 사람도 많아요. 시타로 직접 비교해보는 게 제일 빨라요.

다음 단계

관심 클럽을 실제 시타와 피팅 상담으로 이어가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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